동창회 강화사업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창회 강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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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강화

  • 각 회기별동창회(입학회기 중심)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미조직된 회기별동창회의 기별모임 결성도 적극 권장 지원한다.
  • 동문들이 재직하고 있는 직장(회원 5인 이상)의 지부결성을 권장하고 특히 지방에서도 직장 및 분야별로도 지부결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회기별동창회 및 지부와 연결이 되지 않은 일반회원의 동창회 참여의식을 고취하여 동창회 사업에 협조토록 유도한다.
  • 동창회 재정의 중요한 재원이 되는 동창회비(종신·특지·특별·일반회비)를 사업연도 내에 자진납부토록 유도하여 원할한 동창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동문들의 협조를 구한다.

활동증대(주요홍보)

  • 전 법대인의 대변지「낙산회보」의 편집 및 내용을 충실히 하여 격조 높은 동창회보로서 발전시키며, 또한「동창회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하여 동창회와 장학회의 현황 및 사업등 각종 정보를 일반동문에게 신속하게 제공해 회원상호간 유대결속은 물론 참여의식을 높여 동창회와 모교의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주요행사

  • 본 동창회의 주요 행사는 신년인사회(1월), 정기총회(5월), 이사회 및 운영위원회(연4회), 그리고 각 회기별동창회와 각 직장 및 시·도지부 에서 개최하는 각종 행사(총회·홈캄잉행사 등), 지역별 및 동호회(등산·바둑·골프 등)에서 개최하는 행사 등을 망라한다.

신년 인사회


연례적으로 신년초에 열리는 동창회 신년인사회는 모교와 동창회의 발전과 서울 법대인의 힘찬 도약과 건승을 기원하는 자리이자, 동기동창·선후배·사제 간에 덕담(德談)을 나누면서 우의를 돈독히 다지는 동문친선 교례(交禮)의 장(場)이다.
또한 각계의 동문들이 보내온 푸짐한 선물(自社製品 등)을 교환하는 등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흥겨운 시간을 갖고 있다.



정기 총회

동창회 정기총회는 매년 5월중에 개최하는 것을 원칙(會則 第12條 2項)으로 하고 있으며, 총회에서는 회칙의 제정과 개정·임기만료 임원의 선임·결산의 승인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의 보고 등 동창회 중요 사업을 전체 회원들의 뜻을 모아 결정해오고 있다.

또한 본회의 개회에 앞서 갖는 기념행사에서는 모교와 동창회의 발전에 기여하거나 사회적인 공적으로 명성이 높은 동문을 특별히 선정해 「자랑스러운 서울 法大人」으로 현창(顯彰)해오고 있으며,사회 각계의 요직에 취임한 동문에게도 축하패(祝賀牌)를 수여해 국가와 민족에 봉사하는 국민의 공복으로서 더욱 앞장서 주기를 당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그해 산수(傘壽)및 고희(古稀) 회기를 맞이한 동문들을 위해 헌수연(獻壽筵)과 함께 수역장춘(壽域長春)을 기원하면서 축수패(祝壽牌)를 증정하는등 다양한 행사를 갖고 있다.

전체 이사회

정기총회에 앞서 개최되는 이사회(명예회장·회장·부회장·사무처장·운영위원·상임이사·이사<회기별 동창회장과 직장 및 시도 지부장>)는 당해년도 동창회 결산보고서를 심의하고, 차기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승인, 임원 추천 등 총회에 상정할 주요 의안들을 심도 있게 협의하고 있다.


운영 위원회

연 4회 이상 개최되는 동창회 운영위원회는 동창회칙 제14조(운영위원회 구성 및 의결사항과 소집)에 의거해 고문·명예회장·회장·부회장· 사무처장·운영위원 및 서울법대학장으로 구성하고, 총회에 부의할 의안 작성은 물론 본회의 회무운영방침과 사업계획의 수립 및 실행 등 주요 현안을 심도있게 협의하고 있다.

또한 모교와 동창회가 당면한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하면서 임원상호간 유기적인 교류와 협조체제를 유지함으로써 법대인의 구심처로서 동문들의 참여의식을 고양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회기별 동창회 활동

본회는 모교에서 학창시절을 함께 보낸 입학 동기생을 중심으로 모인 각 회기별동창회의 결성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현재 법대 제5회~49회는 회기동창회의 면모를 갖추고 본회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이외에 산별적인 다수의 동창회 모임이 있다. 또한 법대 제50회(92학번) 이하 기수에서도 정기적인 모임체를 결성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들 각 회기동창회는 각각의 특색에 맞게 회칙을 제정·시행하면서 동기회 임원들의 솔선수범 아래 정기적 모임을 비롯하여 직장·지역별 모임, 각종 취미활동(여행,등산,골프,바둑동호회 등)을 통해 우의를 돈독히 다지고 있다.

등산대회

동창회에서는 2005년부터 매년 가을 국립공원 도봉산에서 '서울법대동문 친선 등산대회'를 열고 있다. 주로 10월 마지막 주 또는 11월 첫 주 토요일에 열리는 등산대회에는 동문과 그 가족들이 매회 100명 이상 참여하고 있다.

등산코스는 각자 컨디션에 따라 선택하는데 풀코스는 도봉산 입구에서 산정약수터를 지나 보문능선을 따라 우이암(牛耳岩)까지 다녀오는 것을 목표로 하여 3시간 정도(왕복 7.9킬로미터) 산행을 하고, 단축코스(왕복 5.2킬로미터)는 보문능선 중간에 천진사 방향으로 우회하여 도봉계곡으로 내려오는데 2시간 정도 숲길을 걷는다. 그리고 최단(둘레길)코스도 있어 누구나 산행에 참여할 수 있다.

오색단풍잎이 수북이 쌓인 도봉산을 누빈 참가자들은 출발지로 되돌아와 동창회에서 마련한 점심을 함께 나누면서 화합의 시간도 갖고 있다.

바둑 동호회

'바둑을 통해 회원상호간 친목을 도모함으로써 모교와 동창회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2002년 2월 3일 정식 출범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동창회 바둑동호회(同好會)」는 매년 두 차례 씩(춘계·추계) 친선대회를 열어 동문 교류의 장(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친선대국은 동창대회 성격에 적합한 경기방식(스위스리그 방식)을 도입하고, 단체전(회기별동창회 대표 대항전)과 개인전(모든 참가자)으로 나눠 진행된다.

동기동창·선후배간 반상(盤上)을 사이에 두고 기량을 견줄 때면 약간의 긴장감이 돌기도 하지만 곧바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무르익고 승패를 떠나 서로의 선전(善戰)에 박수를 보내면서 우의를 돈독히 나누고 있다. 또한 바둑을 두지 않는 동문들과 참가자들의 가족들도 응원을 나와 흥미롭게 관전하기도 한다.

문우회

법대의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으로의 전환논의가 진행되면서 동창들 사이에서는 법대의 전통과 아이덴티티 계승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었다. 모교 교수로 있던 최종고(24회) 동문은 2009년에 '법대문화의 르네상스'를 주장하면서 모교에서 30년간 발간되어온 Fides지의 폐간을 동창들이 대신하여 속간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2010년 6월 18일 법대 최종길기념홀에서 <서울법대 문우회 창립 및 박구하 동문 추모회>를 개최하고, 법대문우회를 창립하였다. 30여명의 동창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 김경한 동창회장은 법대문우회가 법대의 문화전통과 동창회의 격을 높이는 역할을 할 것이라 격려하였다. 이날 회장에 이동진(24회), 총무에 최종고(24회) 동문이 선출되었다. 그해 12월 전 낙산문학회 회장을 역임한 박수중(20회) 동문의 시집 <꿈을 자르다> 출판기념회를 가지면서 Fides지의 복간을 확인하였다.

Fides지는 1963년에 법대에서 유기천(1915∼1998) 학장의 제호로 출발한 종합공론지였는데, 법대문우회에서는 보다 문학지에 가깝게 내기로 합의하였다. 제1호는 2012년 12월 17일에 115면의 소박한 형태로 출간하였다. 매년 한 호씩 발간하여 2017년 제6호는 475면, 2018년 제7호는 246면에 이르고 있다. 매년 1월에 모이는 법대동창회 신년하례식 때 4백권씩 기증하여 법대동문들이 즐겨 읽고 있다.

현재는 김영수(23회) 동문이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7호에는 '서울법대 문화의 3성(星) 가시다'라는 2018년에 작고한 '광장의 소설가 최인훈(10회), 한국가요계의 신사 최희준(12회), 가야금의 황제 황병기(13회)' 세 동문의 생애를 재조명하는 추모특집을 싣고 있다.

화우회 (법문예전)

미술을 좋아하는 동창들이 문우회 창립과 거의 동시에 법대 화우회를 조직하여 염인섭(21회) 동문을 회장으로 선출하고, 2011년 4월 17∼25일 제1회 동창미전<법문예전(法門藝展)>을 개최하였다. 한전플라자 갤러리의 기획전시실에서 매 2년마다 열리는 이 전시회에는 정기승(7회), 박병호(8회), 배기민(8회), 배명인(10회), 윤두식(11회), 김현산(12회), 김용원(13회), 최대권(14회), 이세창(15회), 지홍원(16회), 김정남(19회), 박영희(19회), 주광일(19회), 유근원(21회), 이재형(24회), 최종고(24회), 정종섭(35회) 등의 동문들이 서양화, 동양화, 서예, 사진 작품들을 출품하고 있다.

제1회 전시회에는 경성제대 법학부 출신의 이대원, 이항녕 동문의 찬조출품도 있었고, 제4회 전시회에는 김동호(14회) 동문의 출품도 있었다. 전시회에서 판매된 작품대금은 전액 동문장학금으로 출연하여 윤두식(11회), 박영희(19회), 최종고(24회) 동문의 출연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