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발간사업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창회 간행물 발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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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석회보 발간

1976년 4월 1일 창간된「낙산회보(駱山會報)」는 서울법대인의 대변지로서 동창회와 낙산장학회(현 서울법대 장학재단)의 대소 소식과 동문들의 동정, 변화하는 모교(서울法大)의 근황 등을 빠짐없이 전달하는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오고 있다.
또한 회원상호간의 유대결속을 제고하고, 동창회와 모교의 역사를 기록·보전하는 사명감도 높이고 있다.낙산회보는 타블로이드판 12면 내지 32면으로 연(年) 4회(1회당 1만부) 발행되고 있다. 본회는 1997년 8월에「낙산회보 축쇄판(창간호∼제56호)」을 발간한 바 있다

회원명부 발간

1957년 11월 2일 법전(法專)·성대(城大)·서울법대가 3교 합동하여 서울大學校 法科大學同窓會가 창립되고 첫 번째 통합『회원명부』를 발행한 이래로 3∼4년 주기로 증보·수정 발간되는 서울법대인의 인명록「동창회원 명부」는 동문들의 변화상을 알리고, 회원상호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는 교량역을 충실히 다하고 있으며 동창회와 모교가 더욱 발전하는데 중요한 촉매제가 되고 있다.

임원명부 발간

동창회 정기총회에서 새로운 임원진이 출범할 때마다 새로 발행되는「임원명부」 는 동창회 및 장학회 임원, 현직 모교교수 명단 등 1천여 명을 수록하여 임원상호간의 가교로서 효율적으로 활용되어 모교와 동창회 그리고 법대인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서울법대 백년사 자료집 발간

본회는 1984년 5월 개최된 동창회 정기총회의 결의를 통해 모교 백년사 발간준비위원회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백년사 편찬작업에 앞서 경향각지의 동문과 유족 그리고 관계기관의 협조 속에 모교에 관한 귀중한 사료들을 모은「서울법대 백년사 자료집(제1·2집)」을 발간하였다.
1987년 1월에 발행된 제1집은 법관양성소가 개교한 서기 1895년에서 시작하여 광복을 맞이한 1945년 8월까지의 모교에 관한 사료들을 모았으며, 제2집(1989년 5월 발행)은 1945년 9월부터 1987년말까지의 모교에 관한 귀중한 자료들을 싣고 있다.

구법대본관(동숭동캠퍼스)
법과대학(동숭동캠퍼스)
교문기둥의 유래를
적은 팻말
구법대 옛 정문
(동숭동캠퍼스)

서울법대 백년사 편잔

서울법대동창회는 모교(서울법대)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온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100년사(1895~1995)>>를 2004년 6월 15일 발간했다.(4·6배판, 961쪽, 양장제본, 한정판)

모교 개교 109주년만에 산고(産苦) 끝에 발간된 <<서울법대 100년사>>는 모교가 걸어온 100년의 발자취와 우리 나라 법학교육의 근현대사를 수록하고 있다.

<<서울법대 100년사>>는 우리 나라 근대화의 여명기에 새로운 사법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개설된 법관양성소(1895~1909)를 모교의 연원(淵源)으로 하여 법학교(1909~1911), (前)경성전수학교(1911~1916), 경성전수학교(1916~1922), 경성법학전문학교(1922~1945), 다시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법학과(1926~1945)와 합쳐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1946~현재)으로 연면히 이어져온 근대 한국의 법학교육 내지 한국법학의 발전사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전체 2편과 부록으로 나눠 제1편(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총 10장에서는 서울법대 100년의 법통성과 시기별 학제 변천과정과 교수진 등을 소개하고, 모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의 의미와 법학교육의 전망을 담았다. 제2편(서울법대동창회)은 동창회와 낙산장학회(현 서울법대 장학재단)의 조직과 활동을 망라하고 동문들의 모교지원 사업을 빠짐없이 소개했다. 부록에는 모교와 동창회·낙산장학회의 연표를 정리하고 서울대학교 학칙, 모교교수 및 명예교수 명단, 법학박사 학위논문 목록, 학교별 졸업회원 현황, 낙산장학회의 장학사업 실적표 및 장학기금 출연자, 그리고 참고문헌과 관련자료 제공자 명단 및 편찬일지를 싣고 있다. 또한 각 편과 부록사이에는 시대별 화보를 담아 모교의 역사를 재조명했다.

<<서울법대 100년사>>가 발간되기까지는 우여곡절이 있었다. 1984년 5월 24일 열린 동창회 정기총회에서는 모교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준비와 함께 100년사 발간을 결의했다. 이후 1987년 2월과 1989년 5월에 ‘서울법대 100년사 자료집’ Ⅰ권(광복전 50년), Ⅱ권(1945~1987)을 차례로 발행하여 간행의 기초를 닦아 놓았다. 그러나 동창회가 ‘근대법학교육 100주년 기념관’의 건립(1996)과 법과 정의를 상징하는 ‘정의의 종 현가’ 등에 총력을 쏟고, 한편으로는 집필위원들의 사정으로 인해 100년사 발간작업은 뒤로 밀려나 한때 휴면상태에 빠지기도 했다.

그러다가 2001년 4월 11일 제2차 편찬위원회(위원장 玄勝鍾)를 출범시켜 분위기를 일신하고, 2003년 5월 李相赫 동문(法大 12회, 변호사)이 제29대 동창회장에 취임하면서 “임기 내 반드시 발간을 마무리하겠다”고 배수진을 치면서 박차를 가하였다.

玄勝鍾 편찬위원장(城大 16회, 전 국무총리)은 “100년사는 장절(章節)에 그 구비마다를 기술하면서 도그마나 편견 없이, 가감 없는 사실 그대로를 담아내기 위해 사관(史官)적 소임을 수없이 다짐”했음을 밝히고 “100년사 발간을 계기로 동문들로 하여금 모교를 되돌아보게 하고 더 가까이 호흡하며 교감하는데 촉매제 구실”을 기대했다.

법대 100년사가 발간되기까지 산파역을 맡은 李相赫 회장은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는 법대정신의 구현을 위한 일편단심이 100년을 이어온 법대의 역사”이며 “그 동안 동문들이 정의를 위한 투쟁이나 행보가 바로 법률문화의 향상과 인권과 정의의 실현, 민주주의와 헌정수호의 확립에 결정적 역할을 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우리들의 후배 그리고 자손들에게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알려서 선인들의 진정한 삶을 평가하여 버릴 것은 버리고 본받을 것은 본받게 하려는 충정이 이번 100년사를 발간하는 소이(所以)”임을 밝혔다.

다음은 ‘서울법대 100년사’ 편찬위원 명단이다.

위원장 : 玄勝鍾(城大16, 전 국무총리)

편찬위원 :

  • ▲梁炳晧(法專18, 전 대법관·변호사)
  • ▲徐燉珏(城大 1946년 졸업, 전 대한불교진흥원 이사장)
  • ▲金道昶(法大1, 변호사)
  • ▲金春鳳(法大2, 변호사)
  • ▲朴秉濠(法大8,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 ▲孫一根(法大9, 한국일보사 상임고문)
  • ▲裵命仁(法大10, 전 법무부 장관·변호사)
  • ▲李相赫(法大12, 변호사·당시 법대동창회장)
  • ▲安京煥(法大24, 서울법대 교수·당시 법대학장)
  • ▲崔鍾庫(法大24, 서울법대 교수)

상임편찬위원 : 金禧鎭(法大12, 전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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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02) 736-2266~7 (서울법대동창회 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