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대 백주년 기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창회 법대 백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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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菊山) 법학도서관 건물은 모교(서울法大)가 서울대학교 종합화 계획에 의하여 동숭동에서 관악캠퍼스로 이전(1975년 3월 1일)한 이래 시설의 협소로 어려움을 겪어오자, 동창회가 주축이 되어 대학내 중심대학인 모교의 지위회복과 법학교육에 필수적인 시설 확충을 위해 동문들의 중지를 모아오던 중 당시 동창회장이던 金澤壽 동문(1926∼1983, 法大 6회)이 사재 5억원을 쾌척하여 건립한 기념도서관으로서, 그의 아호인 국산(菊山)을 따서 명명(命名)되었다.

이 도서관은 1982년 10월에 기공하여 1983년 12월 3일 준공·개관하였으며, 전체 380평의 부지에 지하 1층·지상 2층으로 세워진 석조 건물이다. 1층에는 연속간행물실 및 제1열람실이 있고, 2층에는 기념문고 및 단행본 서고 등이 있으며, 근대 법학교육 백주년기념관 2층에 참고자료실과 15동(법과대학) 5층에 제2열람실이 있어 열람실의 규모는 총 294석이다.

법학도서관에서는 해방 후 현재까지의 법학문헌을 총 정리한 <법률문헌색인Ⅰ>(1945∼1974), <법률문헌색인Ⅱ>(1975∼1985), <법률문헌색인 Ⅲ>(1986∼1992), <법률문헌색인 Ⅳ>(1993∼1995), <법률문헌색인 Ⅴ>(1996∼1998)을 서울대학교 출판부를 통하여 발간하여 법학연구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도서관 앞 광장의 한켠에는 故 金澤壽 동문의 친필휘호(苦盡成業 得財還世) 를 새긴 추모비(追慕碑)가 세워져 있다. 도서관 개관 10주년(1993년 12월)을 맞아 세워진 이 추모비는 후학들을 사랑했던 金동문의 지고한 정신을 모교와 후배들에게 길이 전하고 있다.

근대 법학 교육 백주년 기념관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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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동창회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관악캠퍼스 국산(菊山)법학
도서관 뒤편 부지에 약 32억원의 공사비를 들여 지상 3층,연건평 650평 규모의「근대법학교육 백주년기념관(近代法學敎育 百周年紀念館)」을 1996년 12월 18일 준공, 성대한 개관식을 갖고서 모교에 기증·헌납했다.
철근 콘크리트 라멘조에 화강암으로 외벽을 장식, 웅장하고 우아한 건축미로 서울 법대 백주년을 기념하는 기념관으로서의 품위를 더하고 있는 이 건물은 대우그룹· 동아건설·(주)태영의 건축비 지원과 각계 동문들의 성원과 관심속에 1994년 9월 27일 기공식을 갖고서 약 2년여의 공사 기간을 거쳐 건립됐다.

이 기념관의 내부에는 270석 규모의 원형 계단식 대형 강의실(宙山 기념홀)과 100 석 규모의 중형 강의실, 최신 장비를 갖춘 전자도서실, 학생 열람실 등이 자리잡고 있으며 법과대학의 각종 학술행사를 비롯하여 전자장비를 활용한 강의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또한 별도로 동창기념홀(3층)도 마련해 동창회 역사와 활동을 한눈에 조명할 수 있는 자료와 시설물을 완벽하게 갖추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