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인사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이사장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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尊敬하는 서울法大同門 여러분, 그리고 篤志家 여러분 !

서울법대 장학재단 이사장 李 壽 榮

同門여러분의 母校(서울法大)를 사랑하는 마음과 篤志家 여러분의 사회환원에 대한 高貴한 뜻과 精誠을 재원으로 설립된 本 財團은 공신력 있는 非營利 奬學法人으로서 그 役割과 使命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서울大學校 法科大學同窓會가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1969년 8월 18일 文敎部長官의 설립인가를 받아 운영하고 있는 本 法人의 장학사업은 同門과 篤志家 여러분의 厚意로 성장·발전하여 오늘에 이르는 동안 延人員 3천여 명에 이르는 母校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여 後進들의 勉學과 法學發展을 위해 기여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1975년 서울大學校 綜合化計劃에 의하여 冠岳캠퍼스로 母校가 移轉하면서 열악한 母校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法大同窓會가 주축이 되어 20여 년 동안 菊山法學圖書館 건립, 法學硏究館 시설 지원, 近代法學敎育 百周年 紀念館 건립 등에 法大同門들의 의지가 집중되는 과정에서 奬學事業이 다소 부진했습니다. 더욱이 매년 母校 在學生들의 등록금은 인상되는 반면에 금융권의 低金利로 이자수익마저 격감하여 奬學法人 본래의 使命을 다하는데 애로가 많았습니다.

本 財團은 이러한 여러 가지 문제점을 개선하고 奬學事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2000년부터 奬學基金 倍加運動'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奬學基金 倍加運動의 전면에는 서울法大同窓會와 奬學會 任員이 적극 나서고, 각계 각층의 同門들의 성원과 협조가 계속 遝至하고 있음은 奬學會 활성화에 매우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法大同門과 篤志家여러분의 성원과 협조에 심심한 感謝의 말씀을 드립니다.

國內外的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本 財團의 奬學事業이 원활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同門 및 篤志家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하고, 특히 母校로부터 받은 큰 은혜도 갚고 社會에서 얻은 이윤을 社會에 환원하면서 우수한 後學 養成과 國家社會 發展에 기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本 財團은 出捐有志들의 고귀한 뜻이 奬學會와 서울法大同窓會史에 영원히 記憶될 수 있도록 더욱 健實한 運營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感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