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세욱(14회, 전 명지대 부총장, 현 명예교수) 동문이 10월 18일(금) 오후 7시, 영산아트홀에서 3인 음악회(독창회)를 연다. 정세욱 동문은 올해 87세의 고령을 잊은 채 음악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바리톤 이광석, 소프라노 김보영 씨와 함께 테너로 참여해 아름다운 곡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