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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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경원, 김동건, 황의만 동문 일시장학금 각각 1천만원 쾌척
작성자 작성일 19-05-26 조회 27
동창회 운영위원인 崔慶元(法大21·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동문이 지난 2월 15일 (재)서울법대장학재단에 일시장학금 1천만원을 출연했다. 崔 동문은 2013년 10월 관악캠퍼스에서 거행된 장학금 모금행사에 참여해 당시 1억원의 특별장학기금을 출연했고, 2015년부터 5년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1천만원씩 일시장학금을 기탁해 후배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2월 27일에는 黃義萬(法大28·만성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 장학재단 이사장이 역시 일시장학금 1천만원을 출연했다. 黃 이사장은 작년에 일시장학금과 동창회 특지찬조금으로 각각 1천만원을 기탁한 바 있는데,  낮은 금리로 재단에서 장학금을 마련하는데 애로가 있어 일시장학금 모금운동에 힘을 쏟고 있다. 黃 이사장은 개인적으로 올해 안에 장학금 2천만원 출연목표를 세우고, 매년 2천만원씩 일시장학금을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3월 14일 金東建(法大23, 법무법인 천우 변호사) 동창회 고문이 장학사업에 힘을 보태고자 일시장학금 1천만원을 출연했다. 金 고문도 2015년부터 5년간 빠지지 않고 1천만원씩 보내와 총 5천만원을 출연했으며 금년 1학기까지 11명(연인원)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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