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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시장학금 출연_ 崔慶元·金東建 동문 6년째 매년 1천만원
작성자 작성일 21-06-27 조회 141
黃義萬 재단이사장 1천만원, 趙秀賢 동문도 5백만원


  崔慶元(법대 21회,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동창회 운영위원과 金東建(법대 23회, 법무법인 천우 변호사) 전 회장이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 후배들을 돕고자 2015년부터 6년째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매년 1천만원씩 일시장학금을 서울법대장학재단에 출연했다.

  崔慶元 동문은 작년 5월 21일과 8월 14일, 두 차례로 나눠 500만원씩 일시장학금을 보내왔다. 崔慶元 동문은 2013년 모교에서 펼친 장학금 모금운동에도 동참해 1억원을 특별장학기금으로 출연한 바 있다.
  金東建 동문도 힘닿는 데까지 계속해서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작년 8월 12일 1천만원을 보내왔다.

  두 동문이 출연한 일시장학금은 서울특별시교육청으로부터 ‘기본재산편입예외 기부금 사용승인’을 받아 금년 1학기까지 모두 36명(연인원)의 후배들에게 학자금으로 지원됐다.

  그리고 지난 연말 趙秀賢(법대 28회, 변호사) 부회장이 역시 일시장학금으로 써 달라며 500만원을 보내왔다. 趙秀賢 동문도 201_8년 3월에 1천만원을 출연해 당시 법과대학원 재학생 2명에게 장학금 혜택을 준 바 있다.

  이와 함께 지난 3월 12일에는 黃義萬(법대 28회, 만성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 장학재단 이사장이 장학금(1천만원)을 기탁했다. 黃義萬 이사장은 연고장학금 등으로 그간 1,400만원을 출연했으며, 일시장학금으로는 201_8년(1천만원), 2019년(2천만원), 2020년(2천만원)에 이어 이번까지 모두 6천만원을 출연해 후배들의 학비부담을  덜어주고자 힘쓰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이처럼 후배들을 걱정하는 선배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져 동문사회에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법대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장학사업은 1957년 11월 서울법대동창회가 발족한 이래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추진해오고 있는데 지난 60여년에 걸쳐 4,019명(연인원)이 장학금을 받아 공부했다.

  (재)서울법대장학재단은 낮은 금리로 기금운영에 어려움이 있어 수년전부터 ‘SNU Law 장학금모금운동’을 전개하고, 한편으로는 기부금을 일시에 사용할 수 있는 ‘일시장학금’ 제도를 도입해 장학금 마련의 어려움을 타개해오고 있다. 일시장학금 1천만원은 특별장학기금(적립금) 10억원을 상쇄할 정도로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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