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창회
  • 동창회 임원소개
  • 역대 동창회장 소개
  • 자랑스런 서울 法大人
  • 회기별 동창회장 소개
  • 회기별 동창회 바로가기
(재)서울법대장학재단
서울 법대 100주년 기념 정의(正義)의 종
창립전 작품감상 동창미전(法門藝展)

동창회 소식

  • Home
  • 공지사항
  • 동창회 소식
동창회 소식
제목 ‘1992∼2008학번’ 동기 동창회 모임 결성 제언 ― 법학부 폐지로 회원 연계할 구심처 더욱 절실!!
작성자 작성일 19-05-26 조회 55
모교 법과대학이 지난해 2월에 학부 졸업생 10명을 배출한 것을 끝으로 1946년부터 66회(2008년 입학) 째를 이어온 법학부(법학과) 시대가 완전히 막을 내리고, 2009년에 새로 도입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체제로 전환하였다.

  금년 5월로 모교(法大)의 전신인 법관양성소(1895년)가 출범한 지 124주년이 되는데 근대 법학교육의 효시인 법관양성소는 이후에 법학교, 전 경성전수학교, 경성전수학교, 경성법학전문학교(法專)로 연면히 이어졌다. 이와 함께 암울했던 시대의 산물인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법학과와 그 후신인 경성대학 법문학부 법학과(城大)로 이어져온 이들 경성법전·경성대학 두 축의 학교가 합쳐져 1946년 국립서울대학교 법과대학으로 새롭게 출범하였고 지난 70년간 수많은 동량지재(棟梁之材)를 배출함으로써 격동기 한국 사회의 발전과 법률문화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이처럼 자타가 공인하는 서울법대의 훌륭한 전통과 명예는 앞으로도 로스쿨 후배들을 통해 계속 이어져 나갈 것이다.

  지난 1957년 11월 2일, 경성법전·경성제대 법학과·서울대 법과대학의 3교 졸업생이 모여 발족한 서울법대동창회도 창립 당시 결의한 취지를 따라 ‘회원 상호간 친목 도모, 후배들을 위한 장학사업 확대, 모교와 유대강화 및 지원’에 앞장서면서 동창회 발전을 이루기 위해 각 기수의 동창회모임 결성에 힘을 쏟고 있다.

  현재 법대동창회 내 입학동기모임 중 법대 6회까지의 원로기수는 고령으로 사실상 휴면기에 들어갔으며, 1949년 입학한 7회(회장 宋仁善)를 정점으로 1991년(49회)까지 모두 43개 기수가 동기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우의를 다져오고 있다. 하지만 50회(1992학번)부터 66회(2008학번)까지는 동기모임이 없이 재학시절 나눠진 반별 혹은 그룹별로 회합을 갖고 있거나 소수의 회원만이 개별로 총동창회와 연락을 주고받는 실정에 있다.

  회원들이 솔선해 참여하지 않는 동창회 모임이 있을 수 없듯이 금번 (법)학부 시대의 종료에 즈음하여 선후배를 한데 엮어 줄 구심처가 무엇보다 필요하기에 아직 동기회를 결성하지 않은 동창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며, 이를 위한 협력방안을 전체동창회에 의논하시기 바랍니다.

                        ■ 서울법대동창회 사무국/ 문의전화: 02-736-2266∼7
이전글다음글
이전글 이전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2019년도 정기총회 참석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