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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법대동창회 2022년도 정기총회 성료... 제39대 우창록 회장 중임
작성자 작성일 22-06-23 조회 112

(사진 위) 6월 10일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법대동창회 2022년도 정기총회 행사모습.
(사진 아래) ‘자랑스러운 서울법대인’ 및 ‘창의적인 서울법대인’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강민구(35회), 김용직(32회), 김두환(11회), 최병조(29회), 이영덕(27회) 동문.


 ‘자랑스러운 및 창의적인’ 서울법대인 5명 시상
 동문가족 등 3백여명 참석, 축수패·축하패 증정


  서울대학교 법과대학동창회(회장 우창록)는 지난 6월 10일(금) 저녁에 서울시내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2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모처럼 열린 행사에는 김종세(6회, 94세) 원로동문을 필두로 손일근·이대순·신영무·김동건·김진환·호문혁·조대연 고문, 우창록 회장, 부회장단과 운영위원 등 임원 다수와 서울법대장학재단 오윤덕·황의만 전현 이사장, 김종보 신임 모교 법학대학원장이 자리했고, 김인규 서울대총동창회  수석부회장과 이승무 사무총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와 함께 김환수(10회), 김두환(11회), 남윤호(12회), 이환규(13회), 이병수(15회) 회장을 비롯한 각기 회원과 금년도 서울법대인상 수상가족 등 3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서는 구순을 맞이한 김환수(10회) 회장, 팔순을 맞이한 김정기(20회) 회장, 고희를 맞이한 윤승진(30회) 회장과 회원들에게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축수패를 증정했다.
  최근 중책을 맡은 동문들에게도 축하패를 수여했는데 △박 진(32회, 외교부장관) △권영세(35회, 통일부장관) △원희룡(40회, 국토교통부장관) △이상민(41회, 행정안전부장관) △한동훈(50회, 법무부장관) 동문의 취임을 축하했다.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김진태(41회, 강원도지사) 동문과 제21대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김영선(39회, 경남 창원시의창구) △김한규(법학석사 2005년, 제주시을) 동문의 국회 입성을 축하했다.

  그리고 금년 제30회 ‘자랑스러운 서울법대인’에 ▲김두환(11회, 한국항공우주정책법학회 명예회장· 중국북경이공대학교 법대 종신직 겸임교수) ▲최병조(29회,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대한민국 학술원 회원) ▲김용직(32회, 법무법인 케이씨엘 변호사· 사단법인 한국자폐인사랑협회 회장) 동문을 선정해 시상했다.

  제2회 ‘창의적인 서울법대인’으로는 ▲이영덕(27회, ㈜한솥 대표이사 회장· ESG 경영실 실장) ▲강민구(35회,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전 부산지방법원 법원장) 동문을 선정 시상했다.

  이날 총회 안건 심의에서는 앞서 열린 전체 이사회에서 검토한 2021년도 결산과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에 대해 제출보고서 원안대로 각각 승인했다.

  이어 임원선임에서 2년 임기를 마친 우창록(28회, 법무법인 율촌 명예회장) 회장에 대해 전원 만장일치로 중임을 결의했다. 이는 우창록 회장이 지난 임기 내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제대로 활동할 수 없었음을 감안하고, 동기회가 결성되지 않은 50회(92학번) 이하 아래기수 후배들이 동창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는 바람이 담겼다.

  회의에서는 윤승진(30회, 법무법인 아테나 대표변호사), 채정석(33회, 법무법인 웅빈 대표변호사) 두 감사의 유임도 결의했다. 또한 각 기별로 회원들의 추천에 따라 선임되는 부회장, 운영위원, 상임이사도 되도록이면 ‘유임’하도록 의견을 모았다.

  우창록 회장은 “동창회는 앞으로도 지금까지의 전통을 이어받아서 행사는 물론 소소한 자리를 자주 마련해 친목을 돈독히 다지고, 후배들이 동창회에 참여할 기회를 만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국내외 정세는 어렵다 못해 엄중하기까지 하다”며 “동문 여러분들이 서울법대 출신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동숭동과 관악 교정에서 배우고 익힌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를 세우라’는 가르침을 따라 국가 발전과 국민 행복 증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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