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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전 작품감상 동창미전(法門藝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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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법대 동창미전(法門藝展) 창립전 개최
작성자 작성일 11-04-30 조회 3,335
서울법대 동창미전(법문예전/ 法門藝展)’ 창립전이 4월 17일(일)부터 25일까지 서초동 한전프라자 갤러리 기획전시실(2층)에서 있었다.

  이번 전시회는 아마추어 수준을 초월한 수준 높은 출품작들로 서울법대인의 예술혼을 보여주었다는 호평 속에 관람객의 시선을 붙잡았다.

  전시회에는 裵基玟(법대8)․文澤尙(법대8)․尹斗植(법대11)․李漢春(법대11)․池弘源(법대16) 동문 등 18명이 그림을 출품하였고, 金賢山(법대12) 동문과 李載厚(법대16) 전 동창회장 등 4명이 사진작품을, 鄭起勝(법대7)․朴秉濠(법대8)․鄭麟永(법대8) 동문과 裵命仁(법대10) 전 동창회장 등 10명이 서예작품을 선보였다. 작고한 李恒寧(城大12, 전 홍익대 총장) 동문의 목각서예 대련 2점과 李大源(城大18, 전 예술원 회장) 동문의 회화작품 ‘농원’도 함께 전시됐다.

  지난 17일 오후 5시 오프닝 행사에는 金慶漢 동창회장, 吳然天 서울대총장, 鄭宗燮 서울법대 학장, 琴震鎬․李載厚․金正國 전임회장을 비롯해 申濟南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이사장, 이현금 여사(李大源 전 예술원 회장 부인) 등 각계인사 2백여 명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

  廉仁燮(法大21) 동창미전 운영위원장은 “흔히 법은 딱딱하고, 법대는 무미건조한 곳으로 알고들 있지만 거기에도 문학 미술 음악이 있고 사랑이 있다”며 “도록(圖錄) 제작을 위해 작품들을 정리하면서 또 한번 동문들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고, 특히 여든 노구의 선배들께서 열정적으로 작품을 그리는데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전시회를 ‘법문예전(法門藝展)’이라 명명한데 대해서는 “법학에 입문한 사람들이 그림과 사진 서예 등 다양한 장르에서 예술에 대한 감성과 열정을 토해낸 전시회라는 뜻”이라며 앞으로 젊은 동문들이 앞장서서 전시회를 이끌어가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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