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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행사동정 게시판
제목 여자동창회 신입생 환영회
작성자 작성일 05-09-12 조회 3,215
다수 會員 및 敎授 참석, 女學生 입학 축하
학창생활 조언 및 덕담, 화기애애한 분위기


서울법대 여자동창회(회장 朴榮姬)는 지난 5월 10일(화) 낮 12시 관악캠퍼스 내 동원생활관 3층 동원룸에서 '신입생 환영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朴榮姬(法大19) 회장과 여자동창회의 원로선배인 尹琴重(法大6) 동문을 비롯해 表桂鶴(法大14), 黃永玉(法大17), 姜基遠(法大18), 李소라(法大21), 李銀榮(法大27) 동문, 李枓娥(法大47) 동문 등 다수의 여자동창회원과 올해 3월 모교에 입학한 법대 여학생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또한 成樂寅 법대학장과 朴正勳 교무부학장, 曺 國 학생부학장<당시>, 李瑀渶 교수 등 모교교수가 참석해 매년 뜻깊은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는 여자동창회의 모교 방문을 환영하는 인사를 했다.

朴榮姬 회장은 "예년과 달리 최근 들어 여학생들의 모교 입학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수석졸업생의 경우도 올해 장윤정(法大59) 양을 비롯해 근래 4년동안 3차례나 여학생이 차지하는 등 모교에서 법학교육을 받고 있는 여성 전문가와 예비 법조인의 중요성은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朴회장은 "그러나 여학생들을 위한 모교의 교육환경은 아직도 열악한 상황이다"면서 "여자동창회는 여자 후배들의 면학생활은 물론 장차 사회에 진출할 때 어떤 도움이 필요한 지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회원들은 차례로 나서서 후배들에게 입학을 축하하는 덕담을 하고, 대학생활에 필요한 조언과 함께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또한 선배들의 학창시절 추억담을 들려주며 담소하는등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매년 신입생 환영회를 개최하고 있는 여자동창회는 여자 재학생에 대한 지원을 위해 지난 1991년 2월에 장학기금 운영규칙을 제정, 15년째 장학사업도 펼쳐오고 있다. 장학금은 해마다 재학생 1명을 뽑아 등록금 전액(전, 후학기)을 지원하고 있는데 금년에는 김태희(법학부 4학년) 양을 선발해 지난 4월 장학금 1백75만원(1학기분)을 지급했다. 이로써 1991년부터 지급한 장학금은 연인원 18명에게 총 3천2백45만여 원을 전달했다.

동회 朴榮姬 회장은 지난 2003년 5월에 成貞玉(法大16) 전임회장으로부터 바톤을 넘겨받아 여자동창회를 이끌어오고 있으며 현재 서울법대동창회 부회장(30대)과 재단법인 낙산장학회 이사로서 동창회 발전과 후배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힘쓰고 있다.

올해 7월 현재 모교(법대)에 재학중인 여학생은 472명이며 전체 학생수 1,400명의 33.7%를 차지하고 있다. 학년별로는 4학년이 161명(점유율 26.7%, 이하 전체학생 수 604명), 3학년 131명(38.9%, 337명), 2학년 94명(38.8%, 242명), 1학년 86명(39.6%, 217명)이다.

다음은 서울법대 여자동창회 임원명단이다.
▲회 장: 朴榮姬(法大19·시인)
▲부회장: 姜基遠(法大18·변호사), 黃山城(法大22·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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