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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法大30回 「定期總會 겸 送年會」
작성자 작성일 05-12-26 조회 2,399
새 회장에 李民官 동문 선임


서울법대 제30회동창회(회장 李民官)는 지난 11월 30일(수) 강남구 역삼동 소재 아세아도원에서 ‘2005년도 정기총회 겸 송년모임’을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먼저 참석자 소개가 있었다. 또한 각계 요직에 취임한 朴時煥(대법관) 동문, 鄭鎭燮(10.26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 동문, 千正培(법무부 장관) 동문, 盧俊亨(정보통신부 차관) 동문 등 동기들의 근황을 자세히 소개하고, 故 陳永泰 동문의 미망인이 최근 ‘시집’을 발표하였음을 알렸다.

이어 임원선임이 있었는데 지난 2년 간 동기회를 위해 봉사한 姜 薰(변호사) 회장이 임기를 마치고 물러남에 따라 李民官(커뮤니케이션플러스 대표이사 사장) 동문을 동회 제9대 회장에 선임했다.
金榮學(한화그룹 상무) 총무이사는 그대로 유임했다.

李民官 신임 회장은 인사에서 “비법조인으로서 법조인이 대부분인 동창회 회장에는 적격이지 않다고 생각되어 사양하였으나, 경영마인드로 동기회를 활성화해보라는 전임회장의 권유 등으로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동기들은 훌륭한 인적자산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편한 친구로서의 활용도는 매우 낮은 것 같다”면서 “편한 친구가 되기 위해선 자주 보고 대화하고 취미활동 등으로 삶의 일부라도 공유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李 회장은 이를 위해 “우선 골프운동을 취미로 하는 동기들은 멤버십을 가진 회원중심으로 여러 팀 또는 단체를 만들어 모임을 적극 주선하겠다”며 “등산이나 다른 취미가 있는 동문들도 같이 할 수 있도록 조정하고, 단기간 내에 동기회 홈페이지를 개통해 쉽게 대화하고 안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李 회장은 모교졸업 후 미국공인회계사 자격을 취득하고, 휴스턴 대학원 MBA와 캘리포니아 경영학 박사학위 등을 거쳐 영화회계법인 상무이사, 동아할부금융 사장, 국토연구원 금융전문위원을 지냈다.

매년 12월초 정기모임을 갖고 있는 법대 30회는 앞으로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골프동호회도 재가동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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