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창회
  • 동창회 임원소개
  • 역대 동창회장 소개
  • 자랑스런 서울 法大人
  • 회기별 동창회장 소개
  • 회기별 동창회 바로가기
(재)서울법대장학재단
서울 법대 100주년 기념 정의(正義)의 종
창립전 작품감상 동창미전(法門藝展)

동문 행사동정 게시판

  • Home
  • 공지사항
  • 동문 행사동정 게시판
동문 행사동정 게시판
제목 法大16回 「定期總會 및 新年會」
작성자 작성일 06-04-10 조회 2,841
이정락(李定洛) 신임 회장 등 임원 새로 선임해
"동창회 헌신이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사업" 강조


서울법대 제16회 동창회(회장 李定洛)는 지난 1월 16일(월)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시청 맞은편에 위치한 프레지던트호텔 신세계홀에서 신년회를 겸해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다수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는 2005년도 동창회 활동 및 회원근황을 자세히 보고하고, 결산보고서를 심의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어 임원개선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지난 2년 간 동창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온 李氾宰((유)날코코리아 회장) 회장이 임기만료로 물러남에 따라 李定洛(변호사) 동문을 제1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동회 수석부회장 겸 총무이사에는 동창회 살림살이를 4년째 맡아보고 있는 崔昌植(전 한국갱생보호공단 이사장) 동문을 유임시켰다.

또한 부회장으로 金玉照(한림대학교 교수) 동문과 韓榮洙(㈜한영와인 대표이사) 동문을 유임시키고, 이와 함께 姜二秀(숭실대학교 부총장) 동문, 金景澈(전 내외경제신문 사장) 동문, 金時衡(전 한국산업은행 총재) 동문, 金元模(㈜애드윈인터내셔날 대표) 동문, 金憲武(변호사) 동문, 魯勝行(변호사) 동문, 成周瀅(숭의여자대학 경영학과 교수) 동문, 張東完(변호사) 동문, 鄭恩救(삼성익스프레스㈜ 대표이사) 동문 및 趙俸均(전 일요서울신문사 사장) 동문 등 10명을 새로 부회장단에 합류시켰다.

李定洛 회장은 이날 취임인사에서 "동창회에의 헌신이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사업의 출발이라는 신념으로 새롭게 노력하겠다"고 다짐해 참석회원들로부터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李定洛 회장은 법관출신으로 재학 중 고등고시 사법과(13회)에 합격하고 1963년 모교를 졸업했다. 이후 사법부에 투신해 대구지법과 대구고법 판사를 거쳐 충주지원장, 서울고법 부장판사, 서울지법 남부지원장, 인천지법원장, 서울형사지법원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지난 1993년에 변호사를 개업해 활동해오고 있다.

이날 퇴임한 李氾宰 전 회장은 1990년부터 2001년까지 6대 12년에 걸쳐 총무이사를 수행하면서 궂은 일을 도맡아 솔선하고, 14대 때에는 부회장으로서 그리고 15대 회장을 역임하면서 동기회 발전을 위하고 법대 총동창회 각종사업에도 꾸준하게 관심을 갖고 참여한 열성법대인이다.

신년모임에 참석한 회원들은 병술(丙戌)년 새해를 맞아 동창회 발전과 회원가족의 건강을 기원하는 등 진한 우정을 확인하면서 밤늦도록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李定洛 회장은 신임 임원간 상견례를 겸한 임원회의를 지난 2월 13일(월) 소집하고 "모교 입학 50주년이 되는 2008년도에 동창전원이 참여하는 '기념문집'을 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2월과 3월에는 다사회, 여의도포럼, 기우회 등 8개의 소모임을 순회 방문하여 격려차원의 금일봉과 선물(교양도서)을 전달했다.

서울법대 제16회 동창회는 1976년 11월 5일 열린 발기인 총회에서 동창회칙(안)을 마련하고, 동년 12월 15일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발족했다. 동회는 매년 1월에 신년회를 겸해 정기총회를 열고 봄가을이면 전체 야유회(野遊會)도 갖는다. 또 바둑 등산대회를 연 2회씩 개최하는 등 각종 동호회와 소모임을 통해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그중 다사회, 여의도포럼, 두월회, 초수회, 서초16회, 천맥회 등 6개 소모임은 회원간 친목을 더욱 돈독히 하며 식사와 담소를 나누고 있고, 산악회 기우회 등 2개의 특활모임은 취미생활을 함께 즐기는 나름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다음은 새로 선임된 서울법대 제16회 동창회 임원명단이다.
▲회 장: 李定洛(변호사)
▲수석부회장 겸 총무이사: 崔昌植(전 한국갱생보호공단 이사장)
▲부회장: 姜二秀(숭실대학교 부총장), 金景澈(전 내외경제신문 사장), 金時衡(전 한국산업은행 총재), 金玉照(한림대학교 교수), 金元模(㈜애드윈인터내셔날 대표), 金憲武(변호사), 魯勝行(변호사), 成周瀅(숭의여자대학 경영학과 교수), 張東完(변호사), 鄭恩救(삼성익스프레스㈜ 대표이사), 趙俸均(전 일요서울신문사 사장), 韓榮洙(㈜한영와인 대표이사)
이전글다음글
이전글  法大17回同窓會 「定期總會 겸 送年會」 개최
다음글  法大85同門會 「定期總會」 개최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