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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법대 23회]_ 신임 회장에 金重養 동문 선임
작성자 작성일 21-06-27 조회 124
서울법대 제23회동창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집회금지로 신년 정기총회를 열지 못하고 연기하던 중, 집회금지가 회복될 전망이 어두워짐에 따라 동기들의 의사를 수렴해 소수가 모이는 운영위원회에서 예정된 임원 후보를 승인받는 방식으로 차기 회장과 감사를 선출했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26일(금) 낮 12시 서울 서초구 소재 음식점에서 오찬을 겸한 압축 운영위원회를 열고 임기를 마친 朴在允 회장의 후임으로 金重養(전 영산대 법경대학장) 동문을 선출했다. 또한 감사에 金鍾相(세일세무법인 대표) 동문을 선출하고 이를 모든 회원들에게 공지하여 환영을 받았다.

  제21대 회장으로 선출된 金重養 동문은 행정고시 12회를 거쳐 총무처 인사국장, 행정자치부 국가전문행정연수원장, 소청심사위원장 등 여러 요직을 역임하고, 3년간(2016. 9월∼2019. 8월) 제17대 이북5도위원회 평안남도 도지사를 맡는 외에 영산대 법경대학장과 공직인재학부 초빙교수 등 학계와 여러 방면에서 큰 활약을 하고 있는 정통 공무원 출신이다.

  세일세무법인 공동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金鍾相 감사 역시도 행정고시 재경직 6회를 거쳐 국세청 재산세국장, 부산지방국세청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하고, 건국대 겸임교수와 KT 이사회 의장, 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으로 활약해 왔다.

  한편, 퇴임한 朴在允(전 대법관) 전 회장은 201_8년 2월 임기를 시작해 작년 초에 2년 임기를 마쳤으나 후임을 맡을 후보들이 모두 고사해 어려움에 봉착하자 李元求(변호사) 감사와 더불어 임기를 1년 더 연장하면서 코로나 비상상황에서도 동기회를 잘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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